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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환경보건기술연구원,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장’ 수상

기사 출처: 매경닷컴 / 기사링크 바로가기


"광명 에코페스타 후원 등 지역사회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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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건기술연구원이 지난 12일 열린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기념 경기도지사 연차대회’에서 최고명예장과 표창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대리 참석한 유정환 연구원 대외협력본부장. [연구원 제공]


환경보건기술연구원이 지난 12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 기념 경기도지사 연차대회’에서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장과 표창패를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주최한 이번 연차대회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헌신해 온 봉사원·후원자·사회협력기관의 공로를 기리는 자리다. 이날 행사에는 봉사원 400여명을 포함해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연구원이 받은 ‘최고명예장’은 적십자 회원유공 포상의 최고 등급이다.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이념에 따라 고액 기부 또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인류애 확산에 기여한 기관·개인에게 수여된다.


앞서 연구원은 광명시와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광명 에코페스타(Eco Festa)’, ‘에코버스타요(Eco Bus Tour)’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또 지역사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확산에도 앞장서왔다. 이 밖에도 ‘2025 광명시 환경교육주간 행사’ 공식 후원 및 주요 프로그램 참여, 대한적십자사에 5000만원 기부 등 지역과 연계한 환경보건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왔다.


연구원은 ESG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지역 환경 개선과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을 결합한 공익 활동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지난달 환경부 장관상 수상에 이은 성과로 연구원이 환경 분야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겸비한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백영만 원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사회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환경과 복지를 함께 지켜온 노력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익 중심의 환경보건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민관 협력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환경보건기술연구원은 환경보건 전문기관으로서 지역사회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분석·컨설팅 등 실질적 환경보건 서비스를 확대하며 국민의 건강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최종일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hoi.jongil@mk.co.kr)



환경보건기술연구원은 환경부 소관 연구기관으로서 토양정밀조사, 토양오염검사, 토양환경평가, 토양정화검증, 토양위해성평가 등 토양 분야 전반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하수·수질 측정 및 분석(하·폐수 포함), 대기오염물질 측정 및 분석(배출량 산정 포함), 사업장폐기물 시험·분석(함량·용출·유해성평가) 등 환경 전 분야의 시험·분석·평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아울러 다이옥신 측정·분석, 잔류성유기오염물질(POPs) 분석, 폐기물 재활용 환경성평가, 환경컨설팅까지 폭넓게 지원하며,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환경관리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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