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환경보건기술연구원,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보호 실천에 동참하다

사진제공: 광명시청
환경보건기술연구원은 지난 6월 7일(금), 광명시민체육관 대리석 광장에서 열린 『2025 광명 에코페스타』에 공식 후원기관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참여는 플라스틱 오염 대응과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광명시와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순환을 배우고, 실천으로 잇다’를 슬로건으로, 시민들이 직접 환경보호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된 대표적 친환경 축제입니다.
올해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 주제인<‘플라스틱 오염 종식(Beat Plastic Pollution)>에 맞춰, 행사장에는 커피박으로 미니 액자 만들기, 고장 난 우산 수리, 헌책 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자원순환 체험 부스가 마련되었습니다.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개막식에는 백영만 원장님이 내빈으로 참석해 “지자체 단위에서 이렇게 환경에 대해 깊이 있는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에 감동받았다”며, “광명시가 추진하는 지구 살리기 운동에 환경보건기술연구원도 적극 협력하겠다”라는 축사로 행사의 시작을 열었습니다.
재단법인 환경보건기술연구원은 환경보건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토양, 대기, 물, 폐기물 등 다양한 환경매체를 대상으로 유해물질 분석 및 기술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3월에는 광명시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이행 협약’을 체결하고, ‘광명 ESG 액션팀’의 일원으로서 민관협력 기반의 환경 실천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에코페스타 후원은 ESG 경영 이행과 환경보건 가치 실현의 일환이자, 해당 협약의 실질적 실행 사례입니다.
앞으로도 환경보건기술연구원은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바탕으로 일상 속 환경 실천을 확산하고,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직면한 복합적인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습니다.
환경보건기술연구원은 환경부 소관 연구기관으로서 토양정밀조사, 토양오염검사, 토양환경평가, 토양정화검증, 토양위해성평가 등 토양 분야 전반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하수·수질 측정 및 분석(하·폐수 포함), 대기오염물질 측정 및 분석(배출량 산정 포함), 사업장폐기물 시험·분석(함량·용출·유해성평가) 등 환경 전 분야의 시험·분석·평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아울러 다이옥신 측정·분석, 잔류성유기오염물질(POPs) 분석, 폐기물 재활용 환경성평가, 환경컨설팅까지 폭넓게 지원하며,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환경관리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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