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수준의 환경, 보건분야 전문기관인 재단법인 환경보건기술연구원은 창립 4주년을 맞이하여 2015년 3월 3일 여수 MVL 호텔에서 여수산업단지 내 주요 기업의 임원진과 환경안전팀 관계자 등 40여명의 내·외빈들을 모시고 여수지사 OPEN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환경보건기술연구원은 환경 100인 및 물관리 달인 등에 선정되고 환경부, 지식경제 부, 국방부, 교육부 등 정부 부처의 대기, 토양, 수질, 안 전 및 인재양성 등 다방면에 걸쳐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백영만 원장이 설립한 곳으로 환경, 안전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다양한 경력을 가진 박사 및 기술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토양, 대기, 수질, 폐기물, 먹는물, 석면, 실내 공기질 등 환경 매체 전반에 걸쳐 심도 깊은 조사,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각종 제도의 개선 및 대국민 홍보를 통해 국민 건강과 환경보건 향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종합 환경보건 전문그룹입니다.
금번 여수지사 OPEN은 대기검사기관 지정을 계기로 혁신적인 여수산업단지 내 주요 기업들의 대기 및 수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에 대한 배출허용기준 및 특정유해물질의 신속하고 정확한 측정, 분석 서비스를 통해 오염물질 방지시설의 최적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여수산업단지의 청정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되었습니다.
이날 OPEN 행사에서 환경 보건기술연구원 백영만 원장 은 “다양한 분석 스펙트럼과 풍부한 경험을 통한 차원 높 은 진단 컨설팅 및 신속·정 확한 서비스 제공”이라는 여 수지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를 공표하였으며, 이를 위해 단순 측정분석 수준이 아닌 Annual Report 및 환경안전 News Letter 등을 주기적으로 제공하고, 특이사항에 대한 원인 조사 등 정확한 진단을 통해 문제점을 해소하는 한편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이어진 만찬행사에서 내·외 빈들은 환경보건기술연구원 여수지사의 발전과 번영, 여 수지역의 청정 환경 조성을 기원하는 축배사를 건네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OPEN 행사를 마무리 하였 습니다.



앞으로 환경보건기술연구원 여수지사는 여수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의 대기 및 수질, 토양, 폐기물 등 환경 매체에 대한 종합 환경 측정분석과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2015. 3. 3
환경보건기술연구원 임직원 일동
